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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경찰서, 어르신 우선 주차구역 추진

관공서, 대형마트, 병원 등에 325면 설치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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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희기자
기사입력 2017-04-24

[김포경찰서] 김포서(총경 최재천)에서는 3대 교통반칙 근절(음주, 보복, 난폭, 얌체운전)과 어르신 교통사고 줄이기를 목표로 다양한 홍보 교육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어르신 우선 주차구역’ 설치를 활발히 추진하여 관공서, 대형마트, 병원 등에 325면 설치 완료 하였다.

 

 어르신 우선 주차구역은 주차장 내 가장 주차하기 편한 곳에 노란색으로 주차선이나 주차 면을 그리고 주차면 한가운데 ‘어르신 우선주차’라는 글씨를 표시해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어르신 전용 주차구역’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월 경부터 조례 제정안을 계획, 준비하여 3월 28일자로 어르신주차구역 조례제정이 공포되었고 ‘주차면수 30면 이상인 노상·노외 부설 공영주차장에 3%이상 어르신 주차구역을 설치한다.’라는 조례내용이 신설되었다.

 

향후 경로당 등 어르신 주차구역 100여면 더 설치할 예정이며 어르신 주차구역관련 홍보를 위해 경로당, 복지관 직접 방문중에 있다.

 

재천 경찰서장은 “교통약자가 존중받는 안전한 김포시를 만드며 어르신 운전자가 배려 받는 교통문화를 계속해서 만들어 갈 것”라고 전했다.

 

▲ 김포경찰서 어르신 주차공간 확보     © 지방행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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