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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부문이 진행하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복지기금 전달

2018년 '삼성희망드림' 발대식도 17일 함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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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 기자
기사입력 2018-03-19

[기업동정] 16일 오전 화성시청에서 채인석 화성시장(가운데),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왼쪽), 삼성전자 DS부문 사회공헌센터 홍영돈 부단장(오른쪽)이 참석해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복지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은 삼성전자 DS부문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걷기행사에 참여하는 삼성전자 임직원과 시민이 5천원을 참가비로 내면 삼성전자가 동일한 금액을 기부해 복지기금을 마련한다.

 

'17년 10월 화성시에서 진행된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에는 총 21,102명이 참석해 2억 1102만원의 복지기금이 조성됐으며화성시는 이 기금을 저소득층 지원청소년 장학금 지급 등 시민 복지사업에 사용한다.

 

한편, 삼성전자 DS부문은 어려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DS부문이 17일 오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희망공부방 대학생 강사지역아동센터장 등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희망드림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삼성전자DS부문 사회공헌센터 홍영돈 부단장이 2018년 한해 지역 청소년들의 공부를 도와줄 희망공부방 대학생 강사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삼성희망드림'은 보살핌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을 후원하는 삼성전자 DS부문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총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된다.

▲ 희망공부방학습기초가 부족한 학생에게 영어/수학 지도

▲ 희망토요일주말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심리치료

▲ 희망소리  합창지도 및 합창대회 개최올해 '삼성희망드림'은 경기도 내 100여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1,900명을 후원할 계획이다.

 

 

▲ 2018 삼성 희망드림 발대식 © 지방행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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