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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19로 설 연휴 문 여는 병원 미리 확인하세요

서울시, 설 명절 연휴기간(2.15~2.18) 응급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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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 기자
기사입력 2018-02-13

[서울특별시] 시(시장 박원순)는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응급 및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해  설 명절 연휴기간(2.15~2.18)에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설 연휴 기간에 서울시내 67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운영하며, 당직의료기관 운영시간을 확인하고 이용해야 한다. 

 

연휴기간 동네에서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은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서울시와 자치구,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시민에게 설 연휴 전후로 명절 준비, 장시간 운전, 환경 변화 등으로 체력이 저하돼 질병에 취약해질 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설 명절연휴 기간 시민들께서는 배탈, 감기 등 경증질환 증세가 있을 경우 응급실로 가지 않고 집 근처 병·의원, 보건소, 약국을 가실 수 있도록 미리 확인해 두시기 바란다."며 "연휴 동안 시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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